작품 소개
순진한 그녀들(100%뽀노) 성인용품점에 들어온 아줌마가 딜도 신상을 가방 속에다 슬쩍 하는 게 아닌가! 실랑이를 벌이는 와중에 아줌마는 다리를 활짝 벌리고 넘어졌고, 순간 음심이 동한 나는 아줌마를 덮쳤는데… 할 거 다 하고 나서야 아는 체를 하는 그녀. “나야, 1학년 때 네 담임.” 의붓누나와 그녀의 친구들과 동해안으로 여행을 갔을 때의 일이다. 미처 음모 정리를 하지 못 해 수영복을 못 입게 된 한 누나를 나한테 떠밀었고,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내가 그 누나의 털을 깎아줄 수밖에 없었다. 나의 기막힌 사연은 그때부터 시작된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가출했던 누나가 10년만에 돌아와 이런 소리를 한다면… “네 아버지가 날 강간했어. 그리고 그 사실은 네 엄마도 알아.” 아무리 친누나가 아니라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게다가 그 다음 말은 아예 나를 까무러치게 했으니… 하긴, 처음부터 이상하긴 했다. 자신이 한 여자와 섹스를 하고 있을테니, 또 다른 여자가 그 모습을 보고 흥분하면 그때 그 여자를 따먹으라고… 그러더니 잠시 후 바꿔서 해보자고? 이 이야기는 경기도 북부의 한 티켓다방에서 시작된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순진한 그녀들〉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