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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가 너를 사겠다.” 사지마비가 된 아비를 둔 숙정은 매일 밥을 먹고 사는 것도 버거웠다. 어느 날 그녀의 앞에 나타난 폭군의 총신, 사치현이 그녀를 사겠다고 제안하고. 숙정은 왕에게 바쳐지기 위해서 치현에게 방중술을 배우게 되는데. 허벅지를 잘 죄는 방법, 사내의 입술을 잘 핥는 방법, 정욕을 참는 방법 등, 치현의 가르침은 신기하기만 하다. “남자를 받아들인 적이 있는 구멍인지 아닌지 직접 넣어봐야 할 거 아니냐.” 치현의 방중술 지도는 어쩐지 기이했다. 숙정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치현의 손을 안 탄 곳이 없었고, 어느덧 그녀는 그에게 몸 전부를 내맡기고 있었다. 급기야 치현은 놀랄 만한 말을 뱉는데……. “내 새끼를 이 배 속에 배어 볼 테야?” 한편 치현에게 민망한 벌을 받는 숙정의 모습을 보고 반한 왕족, 이후 역시도 그녀를 탐하게 된다. “너를 군부인으로 만들어 주마. 아니면 왕비 정도는 되어야 성이 차겠어?” 다른 사내, 그것도 두 사람에게 안겼던 몸으로 왕의 여자가 되어도 되는 것일까? 숙정이 입궁하기로 한 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데……. 다인물 #방중술 교육

작품 정보

〈숙정의 난음(亂淫)〉은 금나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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