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 집에 무단으로 들어온 옆집 새댁. 그녀의 정체는 바로… <시커먼 구멍 털이 보였다. 그 사이로 찔끔찔끔 물이 흐르는 균열이 보였다. 옆에는 분홍 빛 살점들 부르르 떨고 있었는데, 손가락으로 한번 헤집으면 쑤욱 들어갈 태세였다. “하아악 으흑, 학생. 하아아~ 보지 마. 응 보지 마…하아아 학생” 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새댁의 양 발목을 잡아 당겨 구멍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갓 결혼한 새댁의 두툼한 대음순과 세로로 갈라진 균열, 그 사이로 얼핏 보이는 분홍색 소음순이 보였다. “하아아아~ 학생 하지 마. 흐윽 아아~ 나 몰라.” 난 신음을 흘리는 새댁의 다리를 잡고 오른 손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균열을 양쪽으로 벌렸다. 균열이 벌어지며 따라서 구멍과 요도구를 감싸고 있던 분홍색 소음순이 벌어졌다. 그 아래로 투명한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으흐 아줌마”>
작품 정보
〈수치스럽게 당했다〉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4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