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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수치스러운 학교생활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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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9.27

작품 소개

* "아윽, 나 죽을 것 같아! 빠, 빨리 빼 줘! 하아악!" 난 선생의 추리닝 바지와 꽃그림이 그려진 팬티를 함께 내려버렸다. '트득! 찌익!' 고맙게도 선생은 내 말을 어기지 않았다. 팬티를 내린 가랑이 사이, 살구멍에 진동기구를 넣어놓고, 혹시라도 그것이 빠질까봐 강력한 테이프로 봉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미 테이프는 선생의 자극으로 인한 분비물로 흠뻑 젖어 있어 접착력을 이미 상실하고 있었다. "기태야! 하악! 제발! 꺼줘!" 교무실 유리창 너머로 태호의 얼굴이 보였다. 나는 녀석에게 보여줄 요량으로 그녀를 개처럼 엎드리게 만들었다. 그렇게 네 발로 엎드린 그녀가 계속해서 내 기둥을 빨아대고 있었다. 태호 녀석의 눈이 왕방울 만해진 건 당연한 노릇이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를 소파 위에 눕힌 나는 기둥을 단숨에 삽입했고, 황홀한 쾌감 속에서 기둥질을 쳐대다가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살거렸다. “밖에 이상한 놈이 있네요?” “뭐야? 어머나! 어떡해~” 아랫도리를 벗은 미애가 책상 위에서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다. 그녀의 종아리와 허벅지가 불빛을 받아 좌르르 윤기가 흘렀다. 윤기가 흐르는 건 다리만이 아니다. 한껏 벌린 허벅지 사이에 있는 그녀의 꽃잎 역시 물이 흘러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거죠?” 미애는 자기 앞에 서 있는 박교수에게 말했다. “좀더 벌려봐. 손가락으로 양쪽을 잡아서.” 쭈그렁탱이 박교수가 음탕하게 눈을 빛내며 미애에게 다가왔다. * “선생님. 엉덩이를 들어주세요. 그래야 제가 빨기 쉬워요.” “이, 이렇게?” 선생님은 내가 시키는 대로 엉덩이를 위로 치켜들었다. 그러면서 다리도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나는 포복 자세로 기어 올라가 선생님의 사타구니 바로 밑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두 손으로 선생님의 무릎을 옆으로 벌렸다. 그러자 선생님이 주저앉듯 하반신을 내렸고 자연히 꽃잎은 내 얼굴 바로 위에 닿는 위치가 되었다. “선생님. 이 스타킹… 찢어도 되죠?”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수치스러운 학교생활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5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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