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흐윽……. 미쳤어, 내 몸이 미쳤나 봐…….” 수절한 지 몇 년도 훨씬 지난 이혼녀, 수경. 어느 날 갑자기 젖이 나오기 시작한다. 알고 지내던 의사 선배 상진에게 고민 끝에 연락하고, 그가 제시한 해결책은……. “흐으읏……! 선배, 제발……. 젖통 터져, 아파……!” “가만히 있어. 그 빵빵한 젖통 비우려면 제대로 흔들어야지.” 수경은 군말 없이 침대 위에서 네발로 엎드렸다. 푹신한 매트리스 위로 엉덩이를 한껏 치켜들고, 그 아래로는 붉게 부어오른 보지를 드러낸 흉측한 자세. 상진은 그 밑에 아까 진료실에서 가져다 둔 플라스틱 대야를 툭 갖다 놓았다. “엎드려. 엉덩이 더 빼고.” “치료는 개뿔……! 이런 변태일 줄은 몰랐어!” “변태는 내가 아니라, 지금 이 꼴을 하고 위아래로 줄줄 흘리고 있는 너지.” 상진의 턱짓에 수경은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헐렁한 스커트 사이로 흘러내린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주르륵 흘러내려 바닥에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그야말로 짐승처럼 흥분한 여자 그 자체였다.
작품 정보
〈수절하던 아줌마가 전용 젖소로 간택되면〉은 이상떡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어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