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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제는_사랑스러운_딸❤ #오늘은_아버지의_천박한_좆집 수인 가문 데카르트 공작저에 입양된 인간, 로잘린느. 성인식 이후에도 수인으로 발현하지 못한 그녀는, 파양당하면 다시 노예 시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안 될 것 같으면 몸으로라도 꼬셔. 제아무리 수인이더라도 좆집 앞에 장사가 있나.’ 살아남기 위해 로잘린느가 찾아간 곳은, 아버지 데릭의 방. “저, 버리지 마세요. 아버지.” 딸처럼 키운 아이가 여자의 몸으로 매달리자, 데릭은 차갑게 밀어내면서도 끝내 욕망을 숨기지 못한다. “아버지, 아버지 하면서 잘도 섰군. 인간들은 아버지에게 젖꼭지를 세우기도 하는 모양이지.” “하응!” “아니면 아버지의 좆을 빨면서 세운 건가.” 로잘린느는 버려지지 않기 위해 더 깊이 매달리고, 데릭은 벌이라는 이름으로 그녀를 제 아래 눕힌다. “그래. 우리 모두를 속인 벌을 제대로 줘야겠지.” *** “더러운 암컷 인간 아니랄까 봐. 아버지를 부르며 보짓물을 찍찍 싸대는구나.” 열린 문 사이로 뒤엉킨 남녀의 형체가 보였다. 커다란 아버지 아래 깔린 조그마한 인영이 시선을 잡아끌었다. 특히나 하얀 팔다리와, 풍만한 가슴, 붉게 얼룩진 흔적과…. “아, 아! 아버지! 하읏! 앙! 안 대, 아. 아아앙!” “그래. 그렇게 아버지의 좆이 맛있더냐?” “흐읏. 으으응! 네, 아버지. 맛, 맛있어요. 하읏!” “수치도 모르는 음탕한 년.” “하읏. 마자, 마자요. 저는 아버지의 음탕한 좆집이에요. 아응!” 로잘린느가 몸서리를 치며 하얀 손으로 제 아랫배를 더듬었다. 납작한 아랫배 위로 불룩하게 솟은 흔적이 느껴졌다. 동시에 허리가 바르르 떨렸다. 짙은 포만감이 느껴져 저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벌을 받으라고 했더니 혼자서 놀이를 하고 있군.” “으응. 아, 으으응. 아버지이.” 천박한 것을 보듯 서늘한 눈동자가 로잘린느를 향했다. 말투는 차가웠지만, 로잘린느는 그 목소리 너머에 깃든 열망을 분명히 느꼈다.

작품 정보

〈수인 가문에 입양된 암컷 인간〉은 칠4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5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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