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스포츠물 나쁜남자 절륜남 능력남 절륜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착한_얼굴에_그렇지_못한_주둥이와_인성의_남자들 #몸_좋고_거시기_튼실한_선수들과 #원홀투스틱 #기떡떡떡 ※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영팀 전담 매니저로 일하는 애라. “이건 가슴이 아니라 빨통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누나 가슴 존나 빨고 싶게 생겼거든요. 나 이거 빨아도 되죠?” “빠, 빨다니, 갑자기 왜······ 아흑!” 작은 일로 꼬투리 잡혀 신입에게 먹히고, “후으, 씨발, 이거지. 내가 이 맛을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내가 우리 애라 때문에 좆같은 연습도 버텨낸 거라니까.” “으으윽, 읏, 아흐응, 하윽.” “젖통 모으고 입 벌려, 애라야. 오빠 좆도 받아 줘야지.” 말을 잘못 하는 바람에 수영팀 에이스들에게 먹히고, “입보지가 그렇게 죽인다고 하니 난 입보지 먼저.” “그럼 난 보지 먹을래요.” “나는 젖통! 저 큰 젖통을 흔들면서 걷는 걸 볼 때마다 씨발, 얼마나 맛보고 싶었는지 몰라.” 올림픽 메달 기원을 위해 팀원들에게 먹히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으응, 아, 자, 잠깐. 바로는 하응, 모, 못 넣는데.” “못 넣기는. 그리고 애라 보지는 남자 좆에 욕심이 많아서 한 번에 다 먹을 수 있어.” “한 번에라니······ 아흑!”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하나씩 언제 다 먹어. 적어도 두 개씩은 먹어야지.”
작품 정보
〈수영팀 전용 매니저〉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66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