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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서양풍 벽고플 전쟁의_희생양 자보드립 다인플 부하들을_위해_모두에게_대주세요 #너처럼_나도_두곳을_뚫어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죄인 이레티샤에게 오늘부터 이 년간의 속박형을 선고한다. 끌고 가 아스카르와 델마르 제국의 국경에 세워진 밀레타의 벽에 고정시키도록 하라! 벽 중앙에 뚫린 구멍으로 상체와 하체가 각각 나와 절반씩 양국에 속하도록 한다면, 향후에도 두 나라 간의 평화와 화합을 저해하려는 세력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보잘것없는 출신으로 인해 전쟁의 희생양이 되어 2년 동안 ‘속박형’에 처해지고 만 델마르 제국의 기사 단장 이레티샤. 그녀의 부관이었던 리샤르가 몸속에 넣고 간 미약 캡슐로 인해 인고의 밤을 보내고 다음 날 신임 기사들과 함께 찾아온 리샤르에게 온갖 희롱을 당하게 된다. 간신히 위기를 넘긴 이레티샤의 앞에 아스카르의 황태자 체자레가 찾아오고, 그는 이 년 전 그녀에게 당한 수모를 갚기 위해 벽에 고정된 그녀에게 다가가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오호, 우리 단장님, 가엾기도 하시지.” “읏, 으흑…….” “어디 보자, 말을 훈련시킬 때도 채찍과 당근을 번갈아 주는 법이니, 이쯤에서 약간의 즐거움을 드려 볼까요?” “하읏! 하지 마, 으흡…….” 날렵한 사슴 가죽 장갑을 낀 리샤르가 이레티샤의 두 다리 사이로 팔을 쑥 집어넣어 음부를 헤집었다. 연약한 소음순을 까뒤집은 그는 곧 부푼 음핵을 찾아내어 두 손가락 사이에 가두고 몇 번이나 콱콱 짓뭉갰다. 이레티샤의 비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약의 효과로 인해 잔뜩 달아올라 있는 조그만 부위를 단단한 손끝으로 빨개지도록 세게 문질렀다. “이런, 단장님의 보지가 서럽게 울고 있군요? 무척 괴로우신가 봅니다.” “흐윽, 아아…….” 쾌감이 지나치면 오히려 고통과 가까웠다. 과도한 자극으로 음부의 구멍에서 투명하고 음란한 액체를 줄줄 흘려내며 끊임없이 신음하는 가운데, 이레티샤는 정말 죽을 것 같았다. 쾌락에 굴복하여 농락당하고 있는 음부 안쪽에 당장 뭐라도 넣고 싶은 간절한 충동에 휩싸였다. “비록 죄를 짓고 작위를 박탈당하셨지만 옛 상관의 괴로움을 나 몰라라 하는 건 도리가 아니지요. 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레티샤의 음핵을 농락하던 리샤르가 이번엔 손가락 한 마디 정도를 질 입구에 붙이고 약 올리듯 깔짝거렸다. “단장님이 하시는 말에 따라 더 좋은 걸 넣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아, 자지를 넣어 드리면 손가락보다야 훨씬 기분 좋으실 텐데요.” “……리샤르, 읏, 너, 넣어…….” “잘 들리지 않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넣어 달라고 확실히 말씀하셔야지요. 기사다운 패기는 어디 가셨는지.” “흐읏, 거, 거기에……, 네 걸…….” “그걸로는 안 됩니다. ‘암말 이레티샤의 음탕한 보지에 제발 자지를 넣어 주세요’라고 말하세요.” 극한으로 몰린 이레티샤는 당장 죽을 것 같은 기분에, 어쩔 수 없이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과거의 부관이 시킨 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곁에서 귀를 기울이던 리샤르가 만족스러운 얼굴로 뒤쪽에 자리를 잡았다. 그가 옷감을 바스락거리며 앞섶을 푸는 소리가 들려왔다. “박아 드릴 테니 그만 보채시길. 단, 제가 실컷 박아 드리고 나면 그다음에는 저 뒤에 있는 후배들을 위해서도 한 번씩 대 주셔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작품 정보

〈속박된 여기사 1〉은 율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3,2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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