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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처음 미랑을 본 순간부터, 이소는 그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일을 하고 있었지만, 그녀는 여태껏 본 그 어떤 여자보다 아름답고 매혹적이었다. 가지지 못하면 죽어 버릴 것만 같은 초조함에 밤을 지새우기를 여러 날.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 “널 버렸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몰라?” “똑똑히 알아요. 그러니까 날 내버려 둬요.” 이소의 말은 비수가 되어 그녀의 가슴을 찔렀으나 그곳으로 돌아갈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그곳으로 돌아가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았다. “그럴 수 없어!” 사랑과 미움을 비례한다고 했던가? 이소는 울부짖는 그녀를 끌어안았다. 처음으로 사랑한 여자를 놓을 수 없었다. 평생 그녀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았다. 바라볼 수만 있다면, 한 공간에서 숨을 쉴 수 있다면 그것으로 좋았다. 가벼운 하룻밤의 즐거움, 고수위 단편 레이블 아모르입니다. 아찔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작가님들의 투고를 기다립니다.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소유하다〉는 이수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모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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