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구에서연인으로 동정남 동정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슬아야. 슬아야?. 하아.” 반찬을 가져다주러 왔을 뿐인데, 친구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좆을 잡고 자위를 하고 있다니. 도망가야 하는데,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감상한 값은 내놓고 가야지.” 치마 아래로 들어와 팬티 사이의 보지 속으로 손가락이 깊숙하게 들어왔다. “남의 딸 치는 거 보면서 쌌어?”
작품 정보
〈소꿉친구가 그렇게 컸다니〉는 톳나물톳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