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하여 나는 불쑥 손을 뻗어 은정이 누나의 몸을 뒤로 돌렸다. “어멋! 왜 이래!” 은정이 누나가 소리치며 앞에 놓인 싱크대를 손으로 짚었다. 나는 그런 그녀의 엉덩이를 강제로 뒤로 뺀 다음 밑살을 벌리고 그 틈새로 혀를 박아넣었다. 할짝! 내 혀가 꽃주름과 털구멍을 차례로 핥아대자 누나가 자지러지며 앙탈을 부렸다. “하아아아앙, 이렇게 하는 건 싫어! 아아아…… 은철아, 앞으로 핥아줘. 응?” 나는 설마 하면서도 살 기둥을 덜렁거리며 화장실 안으로 따라 들어갔다. 누나는 창가의 구석진 변기 칸으로 나를 몰아넣자마자 입고 있던 바지와 팬티를 훌떡 까 내렸다. “애무고 뭐고 필요 없으니까 얼른 박아줘!” 누나가 숨넘어갈 듯 소리치며 엉덩이를 돌려대는데 털구멍 주변이 물을 뒤집어쓴 것처럼 번들번들했다. 나는 그녀의 요구대로 기둥뿌리를 꼬나 잡은 뒤 대번에 찔러넣었다. * “해, 해도 돼요?” “5초만 늦게 그 소릴 꺼냈어도 내가 먼저 덮쳤을 거야. 어서 해. 너무 자제했어, 나. 흐으응!”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나는 우리 누나의 팬티를 마저 벗겨냈다. 길쭉하게 찢어진 우리 누나의 틈새가 비로소 모습을 드러냈다. 흥분 지수 풀이었다. 주나의 그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누나 혹시…… 처음은 아니죠?” 우리 누나가 웬 생뚱맞은 소리냐는 듯 고개를 돌렸다. 갑자기 누나의 구멍이 몹시도 빨고 싶어진 나는 허겁지겁 누나의 사타구니로 머릴 내린 다음 누나의 음부를 빨기 시작했다. “할짝할짝” “흐으으으으윽!” 누나의 음부가 쫀득거리며 입술로 달라붙었다. 나는 혀를 길게 빼서 누나의 닭 벼슬을 훑어주었다. “하아아아아아아!” 누나가 미끈한 애액을 울컥 쏟아내면서 내 머리칼을 잡는 손에 힘을 부르르 주는 것이었다. 누나의 간절한 목소리가 들렸다. “하아 아아 태완아! 니, 니 것도 빨게 해줘!”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섹스머신 여선배〉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