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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시대물 순진녀 왕족/귀족 고수위 자보드립 야한_신고식 #벗어라_전부 #처음이라더니_아랫입이_매우_음란하구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일단 구경을 좀 하여야겠지?” “예?” “옷을 벗거라.” 궁궐에 흉흉한 소문이 나돌았다. 이 땅의 주인, 지엄하신 왕의 하나뿐인 외아들, 세자가 미쳤다는 이야기였다. 동궁전에 들어간 궁인들은 밖으로 나오는 법이 없었고, 밤마다 동궁전에서는 비명이 터져 나왔다. 그로 인해 동궁전은 궁인들의 출입이 어명으로 금지되었다. 나인으로서의 교육을 마친 화영은 동궁전으로 배정을 받게 되었다. 그녀를 지목한 동궁전 지밀상궁은 그녀에게 동궁전에서 벌어지는 일은 절대 발설해서는 안 되며, 세자 전하가 원하는 것은 그 무엇이든 해야 한다고 강조에, 강조를 했다. 드디어 동궁전에 도착한 화영은 지밀상궁이 그토록 비밀을 강조한 연유를 알게 되었다. 동궁전 안의 모든 궁녀들은 알몸으로 생활해야 했던 것이다. 게다가 밤마다 동궁전에서 들려온다는 그 비명의 정체는……. [본문 내용 중에서] “매향이가 했던 자세를 취해 보거라.” 세자의 말에 고개를 약간 숙이고 밭은 숨을 뱉은 화영이 조심스럽게 자세를 바꾸기 시작했다. 한껏 벌어진 다리 사이로 보이는 음부는 새하얀 피부와는 달리 발그스름한 빛을 내고 있었다. 더불어 매향의 자위를 지켜본 탓에 축축하게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두 팔로 제 몸을 지탱하며 젖은 음부와 빳빳하게 고개 든 젖꼭지까지 가리는 것 하나 없이 드러낸 화영의 모습은 음란하기 그지없었다. 세자는 만족스러운 듯 그 모습을 지켜보다 화영에게 명했다. “네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보거라. 만지면 기분 좋은 곳이 있을 것이다.” 제 알몸을 관망하고 있던 세자의 명에, 화영은 세로로 갈라진 틈으로 제 손가락 하나를 밀어 넣었다. 붉은 음부를 헤집는 하얀 손가락이라. 세자가 입맛을 다시는 동안 화영은 처음 만지는 제 젖은 속살을 더듬거리며 기분 좋은 곳을 찾고 있었다. “흐으……! 아!” 음핵에 손가락이 스치자, 화영의 입에서 자신도 모르게 새된 신음 소리가 나왔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은 세자가 흥분감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지시한다. “조금 더 세게 만져 보거라.” “아으응, 아……!” “그래, 그렇지.” 음핵을 문지르는 화영의 손길이 빨라진다. 이런 기분은 생전 처음 느껴 보았다. 저절로 몸이 떨리고 발끝이 곱아들었다. 꼭 온몸의 감각이 음부에만 있는 것만 같았다. 안쪽이 뜨거워졌고, 아랫배는 뭉근해지며 열이 몰리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때였다. 음핵을 문지르는 화영의 손가락 아래로 농밀한 손길이 뻐금거리는 질구에 닿았다. 다름 아닌 세자의 손가락이었다.

작품 정보

〈세자의 취향〉은 최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6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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