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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싼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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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정말 어리군. 밑에 털도 별로 없고. 너… 처녀야?” “으응… 뭐 처녀라고 봐야겠지.” 숫처녀는 아니라는 말이군. 김샜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어린 몸을 만져보는 것도 오랜만이니까. “아저씨… 힘들었지? 우리 언니, 너무 무식해. 좀 살살 다루지… 노예처럼 부리고 말야…” 그녀가 측은하다는 듯 내 육봉을 쓰다듬었다. “내가 살살 달래줄게. 아프지 않게. 응?” 지랄. 별 것도 아닌 그녀의 호의에 왜 감동 먹는거지? 눈물이 다 나오려고 한다. 그녀가 내 몸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 자신의 몸을 포개고는 미끌거리는 크림으로 마사지를 했다. “아… 아으… 조, 좋아…? 아저씨, 난 너무 좋아…”

작품 정보

〈세 번 싼 여자〉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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