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통은 한순간이지만 환희는 영원하지.” 자지큘라는 천하절색의 미녀인 클리토리샤를 오래전부터 음흉한 마음으로 바라왔다. 그러나 백작의 신분으로 평민인 클리토리샤에게 자신의 색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낼 수는 없는 일. 자지큘라는 명분이 필요했고, 때마침 온 세상은 ‘마녀사냥’이라는 불 바람이 불어 인간들의 눈이 시뻘겋게 돌아간 상태였다. “그대는 피를 흘릴 것인가?” 다인플 갱뱅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작품 정보
〈성녀 사냥〉은 쌍방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식스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