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집단난교 능욕 수치플 후장개통 앞뒤동시 혼자서수십명 #당할수록강해지는성녀 강한 신성력을 가진 성녀 아스테리아를 황실과 일부 귀족이 독점하는 것에 반발해 반란군이 봉기한다. 사투 끝에 중앙 신전에 이른 그들은 성녀 아스테리아를 강탈하기에 이르는데. *** 한 명 한 명이 아스테리아의 질 안에 정액을 싸지르고 빠져나갈 때마다 아스테리아는 찢어지는 듯한 비명을 질렀다. “후. 이러다간 성녀님이 죽겠는데?” “안 돼! 씨발, 비켜! 죽기 전에 나도 맛 좀 보자고!” “내가 먼저야! 이것만을 위해 반란군이 된 거라고!” 한계에 다다른 듯한 아스테리아의 모습은 오히려 아직 그녀를 건들지도 못하고 순서를 기다리던 인원의 초조함을 증폭시켰다. “제길, 구멍 하나로는 내 순서가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데?” 결국 충동을 이기지 못한 한 사내가 아스테리아의 뒤로 달려들어 항문 주위를 꾹꾹 눌러대기 시작했다. 손가락 하나로 구멍을 쑤시던 그는 이내 손가락을 두 개, 세 개 넣어가며 빡빡한 구멍을 벌려댔다. 도톰하게 주름진 구멍은 손가락마저 끊어먹을 정도로 세게 조여들었다. 흠칫 놀란 아스테리아는 그가 무얼 하려는지 깨닫고 고개를 젖혀 애원했다. “아, 아흥, 아흐, 거긴, 윽, 안, 안 돼, 한, 한 번도 거긴, 옥!” “처음입니까? 씨발. 처녀 후장이라니. 영광인데요.” “흐윽, 옥, 아, 안…….” “걱정 말아요. 성녀님 똥구멍은 제가 아주 자알 뚫어줄 테니까.” “억, 아, 안……!” “생각해봐. 한 번에 두 구멍으로 쑤시면 더 빨리 끝나니까 당신도 좋은 거잖아. 응?” 아스테리아의 애원을 무시한 그는 시꺼먼 좆을 비좁은 후장 입구에 대고 꾸우우욱 밀어 넣었다. *** ‘혹시 누군가 구하러 온 걸까.’ 시야에 아스라이 들어오는 빛에 아스테리아는 끈끈한 정액에 뒤덮인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 올리지만. “이거 놓으라는! ……허, 헉, 아, 아스테리아……님?” “아스테리아? 우리 성녀님이? 어디? ……아?” “서, 성녀님!” “성녀님! 아, 안 돼! 너희 이 악마 같은 것들! 대체 성녀님께 무슨 짓을!” 절망을 머금은 아스테리아의 눈동자가 절규하는 아기 성녀들의 모습을 뼈아프게 헤아렸다.
작품 정보
〈성녀 강탈기〉는 체리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