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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의 외전에는 임신 중 성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사오니 감상에 유의바랍니다' 섹스로 버프 주는 엘프인데 #자지 꽂았다하면 복상사 엔딩 #강철보지 따먹어 줄 용사 구함 #없으면 키워서 잡아먹자 순애남 #엘프녀 크게 입을 벌린 소년은 한입 가득 보지를 머금고 남은 물 한 방울까지 다 흡입할 작정으로 구멍을 세게 빨았다. 꿀떡꿀떡. 그의 목젖이 고대 엘프의 농도 진한 보짓물에도 건재함을 자랑하며 격정적으로 껄떡거렸다. 털 하나 없이 매끈한 보지를 반들반들하게 핥다 못해 허벅지 살결 위에 흘러내린 물줄기마저 혀를 내어 하나하나 전부 다 정성스럽게 핥아낸 뒤에야, 그는 다시 고개를 들었다. “하아, 하아……, 다 마셨어요. 제가 깨끗하게 해 드렸어요. 마법사님……, 헤에…….” 소년은 뺨과 입가, 눈가까지 번들거리는 채로 싱긋 웃었다. ‘미친…….’ 셀린은 잠깐 멍해졌다. 그리고 속으로 홀로 생각했다. ‘젖은 얼굴 개예뻐.’ 외롭고 발정 난 엘프한테 속아서 보빨 도구로 이용당한 애가 저렇게 예뻐도 되는 건가? “자, 잡았다! 와이번! 셀린님! 보셨어요? 제가 드디어 와이번을! ……셀린님? 우세요?” ‘흑흑. 쉬바알. 흑흑흑!’ 루카엘이 와이번을 때려잡았다. 그것도 와이번 중에서 가장 포악하다는 흑익 와이번. 출가 10년 차 용사들도 달성하기 어렵다는 업적. ‘루카엘! 예쁜 내 새끼! 당장 따먹어도 시원찮을 내 새끼!’ 북받치는 감정에 엉엉 울며, 셀린은 루카엘의 멱살을 질질 끌고 앞으로 나아갔다. “세, 셀린님……. 어딜 이렇게 급하게 가는 건데요?” 어디긴! 여관이지! 너 자빠뜨리러! ……그랬는데. 루카엘은 허리를 살짝 움직여 귀두 끝부분을 질구에 살짝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거대한 좆 머리가 좁은 구멍을 손가락 한마디 깊이로 얕게 들락거릴 때마다 한껏 벌려진 입구는 쪽 쪼옥 야한 소리를 토해냈다. “셀린. 셀린이 흘린 물 때문에 제 자지 머리가 번들거려요. 꼭 꿀을 바른 것 같아……. 이렇게 미끄러우니까, 금방이라도 전부 삼켜버릴 것 같잖아요. 안 그래요?” “으, 끄, 끄응, 그만, 흐윽!” 짜빠뜨러진 건 셀린이었다.

작품 정보

〈XX로 버프 받을 용사 구함!〉은 체리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3월 3일,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3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5화(10월 17일), 봄툰 14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6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봄툰 2 늘어 누적 942, 2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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