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사근친 자보드립 고수위 옥상에서_박힌_사연 오빠의_자지가_속살을_적시고 #여동생_구멍이_오빠의_영원한_안식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새아버지의 비밀 아지트에서 발견한 엄마의 귀걸이. 그 귀걸이는 정현과 민주가 돈을 모아 생신 선물로 선물한 거였다. 엄마도 아버지의 변태 성향을 다 알고 있는 것일까?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의붓남매가 떡치는 것을 관음한 사람 역시 엄마일까? 의심을 품고 엄마를 미행하기 시작한 민주, 하지만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하는데……. 날이 갈수록 혼란스럽기만 한 그녀에게 정현이 제안했다. “우리 나가서 살까?” *<설마 엄마가?>는 <설마 오빠가?>, <설마 새아빠가?>와 연작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한 번만 박자. 지금 네 보지가 필요해.” “미친놈아, 내 보지가 네 거라도 돼? 마음대로 쓰려고 하고 있어.” “내 거지.” 그가 슬쩍 그녀의 음부를 건드렸다. 민주는 또다시 CCTV를 의식했다. “거기도 CCTV 있을 텐데…….” 옥상에 한 번도 올라가 본 적 없었지만, 그곳에도 CCTV가 설치되어 있을 것 같았다. 집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한 이후로 그녀는 세상 모든 카메라에 노이로제가 걸렸다. 엘리베이터가 땡, 소리를 내며 멈췄다. 스르르 문이 열리자 정현이 싱긋 웃으며 말했다. “어디나 사각지대는 있는 법.” 그는 그녀의 손목을 쥐고 그대로 걸음을 옮겼다. “어어!” 민주가 놀란 얼굴로 끌려갔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한 층 더 계단으로 올라가니, 옥상으로 나가는 철문이 나왔다. 그가 그 문으로 그녀를 밀어붙였다. 그러고는 곧장 입술을 내려 혀를 휘감았다. “읍……!” 철문과 정현 사이에 낀 민주는 숨을 헐떡이며 그를 밀어냈다. 하지만 손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 며칠 동안 엄마 뒤만 졸졸 따라다니느라 그녀도 욕정을 풀지 못해 정현의 자지가 고프던 참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존심이 있어서 눈을 흘기며 저항하는 척은 계속 했다. “네 혀뿌리 뽑아서 내 입에 넣고 다니면 안 될까?” 그가 웃음을 지으며 빠르게 속삭였다. 그가 그녀의 혀를 뽑아 버릴 것처럼 빨아 당겼다. “변태 아니랄까 봐…….” 가까스로 속삭인 민주는 정현의 바지 단추를 풀고 그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서 박을 생각만 했는지, 자지가 이미 장대하게 발딱 서 있었다. 그녀는 능숙하게 정현의 페니스를 어루만졌다. “내 혀 줄게. 그럼 난 이거 줘.”
작품 정보
〈설마 엄마가?〉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