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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색녀 베이비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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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영림은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옷을 쥐어뜯기 시작했다. 간단히 알몸이 되어 버린 영림은 침대 위로 올라가 벌렁 누우며, 그때까지 멍하니 서 있는 종수에게 어서 옷을 벗으라고 소리쳤다. 멈칫거리던 종수가 영림의 새까만 수풀 지대와 출렁거리는 젖가슴을 힐끔거리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 순간, 영림은 또다시 소리치고 말았다. “잠깐! 바지와 팬티는 한꺼번에 벗어!” 대학 시절, 준이 그랬던 것이다. 마침내 종수의 바지와 팬티가 벗겨졌다. 준의 방망이보다도 길고 굵은 방망이가 튀어나와 영림을 향해 삿대질을 해댔다. 영림은 어정쩡한 자세로 침대 머리에 서 있는 그를 향해 네 활개를 활짝 벌렸다. “어서 와서 맘껏 먹어. 빨리!”

작품 정보

〈색녀 베이비시터〉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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