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 좀 살려 주라. 니가 하라는 대로 다 할게. 제발 그러지는 말아 줘. 응? 제발.” 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빌기 시작하는 그녀. 내게 비굴하게 구는 그녀가 왜 그렇게 섹쉬해 보이던지 난 그 자리에서 그냥… 참았다. “좋아요.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리다. 대신 조건이 있어.” “응. 뭔데?” “내가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게 조건이야.” 새엄마는 머뭇거렸지만 그렇다고 내 조건을 안 받아들일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알았어. 어떡하면 돼지?” “일단 옆집에 사귄다는 그 놈이랑… 아 참 그러구 보니까 제인이 애비가 되네… 우리 아버지 구멍 동서. 크후… 별 괴상한 관계가 다 있네 그래. 일단 그 놈 하구 매일 저녁 7시가 되면 어김없이 떡질을 한다. 단 그 집 창문을 활짝 열어놓는다는 조건이야. 내가 그만 하라고 할 때까지 매일 저녁 7시야. 일단은 그렇게 가자구. 이상 끝.”
작품 정보
〈새엄마의 음탕한 현장〉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