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새댁, 자위하다가…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그럼, 보기만 해야 돼?” 나 못지않게 숨을 헐떡이며 새댁이 이렇게 말했을 때, 이제 됐다 싶었다. 한층 여유를 되찾은 나는 새댁의 치마를 아예 벗겨 버린 뒤 팬티에 손을 댔다. “아흐… 보여주기만 하는 건데 왜 이렇게 흥분되지?” 새댁이 숨가쁘게 속삭이며 팬티를 말아내릴 수 있도록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나는 서서히 드러나는 새댁의 민둥이를 바라보며 침을 꿀꺽 삼켰다. “이야! 너무 깨끗해요. 아줌마 다리를 조금만 벌리면 안 돼요?” 마침내 팬티를 모두 말아내렸을 때, 나는 감탄을 쏟아내며 새댁에게 새로운 요구를 했다. 자신의 몸에 대해 온갖 찬사를 늘어놓는 젊은 사내가 그렇게 밉지만은 않았을 터였다. 새댁이 수줍게 웃으며 다리를 슬쩍 벌려주었다. 맞물렸던 조갯살이 슬쩍 벌어지며 연한 분홍빛의 공알과 꽃잎, 그리고 살구멍이 부끄럽게 드러났다. “아아… 숨이 막혀서 죽을 것만 같아. 아줌마, 죄송하지만 딱 한 번만 입으로 빨아볼 게요.”

작품 정보

〈새댁, 자위하다가…〉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2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