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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는 여전히 한 손으로 그의 불기둥을 흔들며 잠옷의 매듭을 풀었다. 이어서 난 어깨를 틀어 잠옷이 아래로 흘러내리게 만들었다. “음, 멋지구만. 크기며 탄력이 장난 아닐세.” 그는 먼저 드러난 내 유방을 차지하고 칭찬했다. 아주 미약하지만 나는 미소를 지었다. 그는 내 젖가슴을 떡 주무르듯 만져댔다. 남편의 조심성과 정 반대에 속하는 거친 손길이었다. 나는 골반에 걸린 잠옷을 마저 벗어 내렸다. 그의 야릇한 시선에 주눅 들지 않으려고 다리를 곧게 펴고 어깨에 힘을 주었다. ‘난 아름답다. 난 아름답다. 내 몸은 남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지녔다.’이렇게 되뇌며 자신감을 북돋았다. 그의 손이 유방을 떠나 하야의 길을 걸었다. 그는 손바닥으로 내 매끈한 복부와 허리를 어루만졌다. 그리고 뒤로 돌아들었다.

작품 정보

〈새댁의 야한 일기〉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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