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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새댁, 수치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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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하지만 역시나 효과가 있었나? 셋을 세기도 전에 그녀는 내 앞에서 팬티만 걸친 눈부신 알몸을 수줍게 드러내놓고 있었다. 두 손으로 드러난 젖가슴을 가렸다지만 가린 손밖으로 흘러나올 정도로 그녀의 가슴은 새색시 같지 않게 무척이나 풍만했다. 그리고 그 밑에 그녀의 비소를 가리고 있는 순백색의 작고 앙증맞은 팬티가 몹시도 내 눈을 아프게 했다. “음… 역시 훌륭한 몸매군. 결혼한 지 얼마나 됐어?” “3개월이요. 제…제발 아저씨, 용서해주세요. 네?” “남편이란 작자는 언제 돌아오지?” “그…금방 돌아올 거여요. 잠깐 요 앞에 슈퍼에 갔어요. 그러니 제가 패물이라도 내 드릴 테니 제발… 이만 돌아가 주세요. 네?”

작품 정보

〈새댁, 수치스럽게〉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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