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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새댁과 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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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1999년에 첫 장편을 출간하고 그뒤 일간신문과 여러 매체에 소설을 발표한다. 그리고 여전히 소설을 쓰고 있다. 그는 한국 관능소설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다. <더 조여드릴까요?>, <옷 벗고 공부하기>, <아저씨, 이건 너무하잖아요> 등등의 저서가 있다.

작품 정보

〈새댁과 치한〉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4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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