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울 와이프 말야… 똥꼬하고 거기 사이에 사마귀 같은 게 몇 개 있거든. 흐흐, 거길 빨아주면 아주 미친다니까." 오! 그렇단 말이지? 그러던 어느 날, 그런 김대리의 집에 찾아가야 할 일이 생겼는데, 바로 그 와이프가 안대를 한 채 자위를 하고 있지 뭐가! 그 문제의 사마귀를 드러낸 채!! 나는 남편인 척 하고 육봉을 꺼낸 채…!! 어쩌면 좋아요? 신랑 회사 사람들 집들이를 하는 날이었어요. 화장실에 있는데 문이 벌컥 열리며 박과장이라는 사람이 불쑥 들어오는 게 아니겠어요. 채 팬티도 못 올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더니 내 그곳을 움켜잡는 거예요! 그, 그런데 말이죠… 그 남자의 손가락질이 어찌나 자극적이던지… 아! 문제는 다음날 그 사람이 집으로 찾아온 거예요!! 환한 대낮에!! 나를 갈궈대는 과장놈의 부인이 저렇게도 상큼할 줄이야!! 그런데도 과장놈은 회사 여직원들을 따먹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다. 어느 날 과장 부인을 회사로 오게 했고, 그놈이 여직원들과 섹스를 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만들었으니… 부르르 떨던 과장 부인은… “하아! 나도 아까 남편이랑 그년처럼 해줘요! 네? 벽에 세워놓고 그, 그렇게…!” 평소 줄 듯 말 듯 약만 올리던 노래방 도우미 미희가 선배의 아내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헉, 이게 무슨 짓이에요? 빨리 나가요!" "이거 왜 이러시나? 노래방에서는 치마도 후딱 걷어올려 팬티도 보여주면서 나를 잔뜩 꼴리게 만들던 우리 형수님이…."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상사아내 노예섹스〉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