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강압플 능욕플 그런데_오히려_좋은 2P_3P 동정녀 착각물 #감금 “안다은, 너 처음 맞아?” 매일 밤 꿈에서 이어지는 상사와의 섹스. 비록 싫어하는 인간이지만 처음 알아버린 쾌감이 달기만 하다. 하지만 매번 절정을 코앞에서 놓치는 건 좀 아닐지도? “강 팀장, 이 개새끼이이!” 분노한 손짓으로 마저 스스로를 위로하던 어느 날, “이 XX가 네 것이냐?” “아니요. 전 자지가 없어요, 할아버지.” “그럼 이 XX가 네 것이냐?” “아니요. 그것도 제 게 아니에요.” “호오, 정직한 아이로구나. 좋다, 그것 받고 더블로 너에게 이 두 개의 XX를 모두 주마.” 산신령이 나타나 돌연 내 소원을 들어주게 되는데…. * * * “이런 물보지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한 건지, 쯧.” 나를 비꼬는 것 같긴 했지만 어쩐지 언짢은 듯한 음성이었다. 맛을 음미하듯 혀로 입안을 굴리던 그가 잠시 후 시선을 들었다. “안다은 씨.” “네에….” “사무실을 자주 비우던데 화장실에서 자위라도 했습니까?” 순간 가슴이 뜨끔하며 얼굴에 열이 몰렸다. 솔직히 아무도 없는 점심시간을 노려 몇 번 해결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와 시선을 맞추기 힘들었다. “아니…요….” 하지만 그걸 솔직히 말할 수는 없는 일이라, 나는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리며 그의 말을 부정했다. “그럼, 휴게실에서 남 직원 하나 꼬셔서 몰래 섹스했습니까?” “아니요…. 그런 적 없어요….” “자위도 아니고 섹스도 아니면 보지에 바이브레이터라도 넣고 다녔나?” 하…. 이 남자 왜 이렇게 날카롭지?
작품 정보
〈산신령이 내게 XX를 주었다〉는 포롱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8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