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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몇백 년 만에 대륙에 나타난 신의 대리자, 성녀 마르타. 마르타는 어느 날 자신의 이름을 외며 수음하는 대신관을 보게 된다. “속된 당신의 아들에게, 흡, 자비를…….” “…….” “하아, 마르타…….” 평소 성녀를 증오하면서도 애욕을 느낀 대신관은 마르타를 발견하자 그녀를 덮쳤고, 마르타는 그날 이후로 성욕에 완전히 눈을 뜨게 되는데…. “제가 이곳에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어디를 어떻게 해야 기분이 좋아지는지, 잘 기억하세요.” “지금 이 꼴을 보고 누가 너를 성녀라고 생각할까?” 성욕을 알게 된 마르타는 대신관뿐 아니라 충직한 성기사, 존경하는 스승, 왕국 출신 노예까지 하나하나 탐닉하며 쾌락을 즐기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삿된 성녀의 죄를 사하소서〉는 나강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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