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삼촌 황제가 나더러 착한 요부가 되래요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서양_중세 고수위_로판 근친 삼촌과_조카 가학적_관계 갇힌_여주 탐하는_남주 #삼촌의_집착 #아름다운_성노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쪽 탑에 갇혀 성노예로 전락한 앤 공주 매일 밤 가해지는 스테판 삼촌의 무자비한 섹스에 지쳐만 간다. 잔인한 삼촌이 그녀에게 바라는 건 오직 하나였는데, 그의 씨를 잉태해 어여쁜 딸을 생산하는 것이다. 절망에 빠진 앤 공주는 하늘 위를 나는 새를 보며 자유를 갈망하는데, 하필이면 삼촌의 바람대로 임신이 되고 만다. *[삼촌 황제가 나더러 착한 요부가 되래요]는 [삼촌 황제가 나더러 착한 오나홀이 되래요]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내 아이를 낳아.” 그녀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저으며 거부했다. “네 핏줄이 섞인 딸이 필요해.” “으읏…….” “그럼 넌 해방될 거야.” “아바마마…… 어디에 있어요?” 그녀는 아바마마가 어디 계신지 알려 달라고 애원했다. 그녀가 스테판의 손아귀에서 그가 원하는 대로 주물러지는 이유는 살아 있을지도 모르는 부모님의 행방을 알기 위해서였다. “네가 내 딸을 낳으면…….” 그가 힘껏 좆을 박아 넣고, 숨을 훅 내쉬었다. 아찔한 저릿함은 그녀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었다. 그 역시 빨라진 혈류와 심장 박동만큼이나, 쾌감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었다. “그때 알려 주지.” “으읏! 싫어!” “말했잖아, 앤. 내 말을 잘 들어야, 네가 원하는 답을 얻게 될 거라고.” “하읏!” “흣. 그래, 그렇게…….” “으응…… 하아……!” “내 자지에 전율하고…….” 쿵! 앤의 몸이 앞으로 쏠릴 정도로 그가 강하게 허리를 쳐올렸다. “쾌락에 몸을 맡겨.” 그녀는 혀로 마른 입술을 힘겹게 핥았다. “내가 주는 정액 감사히 받고.” 자지를 깊숙이 삽입한 그가 피스톤 운동을 멈추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빠듯하게 질 내벽을 자극했다. “아흣!” 그녀가 부르르 몸을 떨며 진저리를 쳤다. 그만큼 전신을 지배하는 전율이 짜릿했던 것이다. “아기를 잉태해.” “싫어…….” “공주를 생산해.” “싫어!” “네가 낳은 공주는 훗날, 내 왕비가 낳은 왕자와 이어 줄 테니.”

작품 정보

〈삼촌 황제가 나더러 착한 요부가 되래요〉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46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