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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절륜남 유혹녀 엉뚱녀 상처녀 돈값_해야지 #잘_빨아봐 #난생처음_느낀_오르가슴 #아래가_허전해요_채워주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운 겨울날, 남자 친구의 배신으로 수중에 돈 한 푼 없는 세은은 고시원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사채업자를 찾아간다. 그런데 빌딩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남자가 세은을 보더니 이곳은 어린 그녀가 올 곳이 아니라며 지폐 한 장을 쥐여 준다. 그 작은 온기에 용기를 얻은 세은은 발칙하게도 그를 유혹하는데……. “아저씨, 나랑 잘래요?” “……이놈 가시나가 뭐라카노.” “20만 원만, 주세요.” [본문 내용 중에서] “……어…… 어라?” 그의 표정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세은은 본능적으로 조졌다는 것을 직감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다도 떼지 않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닌 것 같았다. 얼굴을 치고 간 그의 것은 얼마나 큰지 아기 팔뚝만 한 사이즈였다. 저렇게 흉흉한 걸 어떻게 바지 안에 넣고 다니는지 의문이 들 정도였다. “와, 못하겠어?” 남자가 자신의 좆을 보고 움직이지 못하고 그대로 굳어 버린 세은의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물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볼을 지분거리다가 입술에 엄지손가락을 비비더니 입안으로 집어넣었다. 들어간 손가락은 세은이 뭐라 대답하려고 할 때마다 내부를 헤집으며 소리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만들었다. 한참 동안 쿨쩍거리는 소리를 내며 엄지손가락으로 세은의 입안을 배회하던 남자는 손가락을 뺐다. 그러자 침이 뚝뚝 바닥으로 떨어지며 세은은 깊은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허억, 콜록, 콜록.” “…….” 엄지손가락도 하나 제대로 물지 못하는 애가 좆을 물겠다고 20만 원을 달라고 한 것이 남자는 우스웠다. 그럼에도 왜인지 모르게 아이의 손을 잡고 따라온 자신이 유령에게라도 홀린 것 같았다. 이렇게 손가락으로 볼을 만지면 따뜻한 손바닥에 볼을 붙여 오는 아이인데, 죽은 유령일 리가 없었다. “입으로 한다는 거가, 그런 겨? 할 수 있겠남?” 그 물음에 세은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의 입에서는 침이 잔뜩 고여서 뚝뚝 떨어지고 있었고 아래쪽 바닥에는 침이 고여서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남자의 손이 그녀의 입안을 돌아다닐 때, 그 부피 때문에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참고 있었던 탓에 침이 가득 고여 있었던 것이었다. “할, 할 수 있어…… 요.”

작품 정보

〈사채업자와 하는 짓〉은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6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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