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지만 숙경의 고난은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순식간에 바지를 벗어버린 그가 여전히 구멍을 쑤셔대면서 숙경의 머리를 찍어눌러 기둥을 입에 물렸던 것이다. 속절없이 기둥을 입에 문 숙경은 한동안 토악질을 참아내며 빨아대다가 결국 그 거대한 기둥에 털구멍을 꿰뚫리고 말았다. 소파에 배를 깔고 엎드린 채 당하는 뒤치기였기에 숙경의 수치심은 더더욱 피를 말리는 것이었다. 회장은 숙경의 엉덩이를 떡처럼 주물러대며 거대한 기둥을 퍽퍽 쑤셔댔고, 오래지 않아 정액을 벌컥벌컥 뿜어내며 숙경의 젖가슴까지 남김없이 어루만졌다.
작품 정보
〈사장님의 가운데 손가락〉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28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