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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이안은 평생 여자한테 설레본 적이 없다. 그래서 아쉽지도 갖고 싶지도 않았다. 재벌 2세라는 타이틀은 그가 어디를 가도 먹이사슬의 위에 군림하게 만들었다. ‘저런 애는 대체 누구를 만날까?’ 분명 어리고 예쁘고 잘나서 완벽한 인형 같은 여자애겠지. 하지만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그가 선택한 여자는 별 볼 일 없는 일반인 윤수아였다. ** “사람 돌아버리게 하는 재주가 있어. 재능있네, 누나.” 이안은 좆을 더 깊고 무식하게 쑤셔박았다. 턱턱 접합부가 부딪히며 마찰이 지속되자 매를 맞는 기분까지 들었다. 새파랗게 어린놈이 정력도 좋았다. 좆을 콱콱 처박는 몸짓에 미칠 것 같아서 그만 쉬고 싶다는 생각도 들면서도 야속하게 좆을 휘어감고 수축하며 착실히 제 역할을 해내는 수아의 질구가 이안을 미치게 했다. 이안은 수아의 두 팔을 잡고 몸을 뚫어버릴 듯이 퍽 하고 쑤셨다. 눈앞이 새하얬다. 온통 이안의 생식기로 지배당하는 감각뿐이었다. “어디 숨어있다 이제 나타났어.” 그가 좆을 빼내어 배 위로 사정했다. “진작 나한테 와서 내 좆집 해줬어야지.” 그 뒤로도 이안은 몇 번을 더 사정했다. 윤수아가 섹스하다 기절해버릴 때까지.

작품 정보

〈사이코 재벌의 전용 좆집〉은 단하나M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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