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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인외존재 판타지물 능력공 절대공 미인공 얼빠수 고수위 #배고파_죽을_것같아 #찢어져도_박을_거니까_힘풀어 #알만_낳아주면_평생_박아줄게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얌전하게 굴어 줄래? 우리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거든.” “아, 아이……?” “얌전하게 산란하면, 소원을 들어줄게.” 알파카와 염소, 양을 돌보던 사육사 하람은, 재정난으로 인해 어려워진 동물원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파충류관에서 금빛 눈동자의 뱀 ‘이무기’를 돌보게 된다. 그런데, 이놈의 뱀이 3주가 되도록 그가 주는 먹이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굶자 뱀에게 큰소리를 치던 하람은, 그만 자신을 사납게 응시하는 금빛 눈동자에 겁을 먹고 집으로 도망을 친다. 그날 밤, 하람은 자신의 몸을 옭아매는 커다란 남자에게 깔린 채 난생처음으로 큰 쾌락을 맛보게 되는데…….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아윽, 윽! 학!” 하람은 반쯤 뜨인 눈으로 거친 숨을 고르며, 남자가 움직이는 대로 몸을 내어 줬다. 뒷구멍을 박아대던 손가락이 하나에서 두 개, 세 개로 늘어나자 쾌락은 몸집을 키워 하람을 찍어 눌렀다. “그, 그만, 학!” 이러다가 뒷구멍이 너덜너덜해질까 뒤늦게 덜컥 겁이 났다. 하람은 두 손으로 침대를 밀며 상체를 일으키려 했지만, 남자는 그런 하람을 가볍게 짓눌렀다. 그리고는 나직이 읊조렸다. “해동이 덜 됐더라고. 그래서 입도 못 댔어. 덕분에…… 내가 배고파 죽을 거 같거든?” “무, 무슨, 학!” 남자의 손가락이 단번에 뒷구멍에서 빠져나오자, 하람은 허리를 달달 떨며 소리 없는 비명을 내질렀다.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달궈진 남자의 페니스 선단이 하람의 뒷구멍에 정확히 조준됐다. 끝도 없이 뿜어지는 점액을 발판 삼아, 남자의 페니스는 그 누구의 것도 드나든 적 없는 뒷구멍을 가볍게 찍어 내렸다. 찌걱거리는 소리가 하람의 귓바퀴를 뜨겁게 달궜다. “학! 하! 안, 안 돼! 하윽!” 하람은 하얀 침대 시트를 쥐어뜯으며 눈가를 적셨다. 그때마다 남자는 하람의 골반을 꽉 붙잡아 무작정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악!!” 귀두를 지나 남자의 페니스의 기둥을 먹어 치우자, 하람의 뒷구멍이 자지러지듯 껄떡거렸다. 페니스가 무거울 수가 있나? 도대체 얼마나 크면 뱃속이 무겁지? 라며 하람은 희게 질린 얼굴로 바들바들 떨었다. 짝- 남자는 하람의 볼기를 사정없이 내려쳤다. “힘 풀어. 안 그럼 찢어질지도 몰라. 찢어져도 박을 거니까 알아서 해.”

작품 정보

〈사육사를 먹은 뱀〉은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2,8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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