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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오피스 사무실에서_불시에 누가_봐도_난_몰라 #선비인줄_알았는데_절륜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야근까지 하고 퇴근하던 유정의 발걸음을 돌린 건 팀장님의 문자였다. -사무실로 다시 와. -지금 당장. 그녀는 한숨을 내쉬면서도 그의 말을 거스를 수 없었다. 회식 날 팀장님이 술이 약한 유정을 대신해 흑기사를 자처했기 때문이다. 그 대가로 그가 원하는 건 한 가지…… 사무실에서의 은밀한 밀애! 불 꺼진 사무실, 훅 다가온 수컷의 향기. 그리고 시작된 야릇한 행위. 과거에 인연이 있었던 두 사람은 위험한 놀이를 시작하고……. [본문 내용 중에서] “왜, 왜 이러세요?” 잠시 종현의 입술이 멀어졌을 때 그녀가 다급하게 물었다. “왜? 싫어?” 그녀의 동공이 파르르 흔들렸다. “……다, 당연히 싫죠. 저리 비켜요.” “싫어도 오늘은 네 보지 내 거야.” 종현답지 않게 저속한 말을 거침없이 내뱉었다. 그녀는 믿을 수 없다는 눈으로 그를 쳐다봤다. 그가 싱긋 웃으며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뜯어 버리듯 재빨리 풀어 헤쳤다. “까악!” 놀란 유정은 앞가슴을 가리며 거친 숨을 빠르게 몰아쉬었다. “뭐 하는 거예요?” “너 몰랐지? 내 자지 꽤 큰 거.” 비싸게 굴면서 보여 준 적 없으니 당연히 몰랐다. 그녀는 순간 종현의 좆이 궁금했지만, 애써 호기심을 눌렀다. 그리고 그의 말에 두 눈을 번쩍 뜬 게 민망해 일부러 더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같은 표정을 지으며 연기했다. “네, 네에?” 하지만 유정의 연기가 종현에게 통할 리 없었다. 그는 뼛속까지 그녀의 본질을 꿰뚫고 있었다. “만져 봐.” 그가 그녀의 손목을 낚아채 아래로 이끌었다. “어머! 싫어요!” “훗.” 그녀의 손바닥 아래로 딱딱한 좆이 느껴졌다. 지금껏 만난 그 어떤 남자보다도 크고 실한 물건이 분명했다. 유정은 저도 모르게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동공은 아까부터 멈추지 않고 계속 지진을 일으키고 있었다. “먹고 싶지 않아?”

작품 정보

〈사무실에서 박혔다〉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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