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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진지율 – 28세/여, 영화배우 “진짜 남자친구가 필요한 게 아니라, 대외적으로 남자친구가 필요해.” 난 베드신을 잘하고 싶어. 그렇다고 아무나하고 연습으로 섹스할 수는 없잖아? 나에게 마음이 없는 남자! 그래서 내가 느낄 때 안전한 남자! 그렇지만 아주 잘하는 남자! 난 그런 남자가 필요해. 내가 너무 이기적이야? “아는지 모르지만 난 베드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 배에 커다란 흉터로 인해 노출신이 없는 청순한 배역만 맡았던 여배우! 상처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극복해나갈 수 있을까? 지율이 점차 마음을 여는 것이 수위 신에서 확연하게 보인다고? 정말? 여자가 마음을 열면 몸이 변해? 권민준 – 24세/남, 숨겨진 재벌 3세. “왜 또 하고 싶어? 너, 왜 이렇게 건강해?” “내 손가락이 안주인 줄 알아? 왜 빨아먹는 건데?” 지율과 민준, 온전히 두 사람의 이야기로만 펼쳐지는 이야기! 서브 캐릭터나 별다른 악역은 등장할 필요도 없다고? 오로지 두 사람이 사랑하는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졌어? 그렇다면 찐한 이야기의 수위도 흡족하겠네? “마술피리 인베스트먼트 주식 12%는 상속받은 게 아니라 제가 벌어서 산 거예요.” 30%도 40%도 50%도 아닌 겨우 12%? 그게 밖에 안 되냐고? 어제 종가 기준으로 천이백억 원 정도 되는데요! 그 돈이 있는데 재벌 3세가 왜 작가를 하냐면요…. #온전히 두 사람만의 사랑 이야기 #여자가 마음을 열면 수위가 달라진다? #느끼려면 노력이 필요해 #남자가 오래 하면 여자가 좋아해? #네가 제일 위험해

작품 정보

〈사랑하지 않기로 계약했는데〉는 레드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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