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아! 이슬아! 이슬아! 헉! 아악! 나 싼다. 빼!” 그러나 이슬은 입에서 교수의 거시기를 빼고 싶지 않았다. 오히려 이제 흥분이 된 쪽은 이슬이기 때문이다. “아니요! 교수님 싸고 싶으면 그냥 싸요! 헉! 아아아! 헉!” 말을 하는 도중에 참지 못하고 교수는 이슬의 입안에 엄청난 양의 정액을 쏟기 시작했다. 흥분된 이슬이 타는 목구멍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양이었다. 이슬은 교수의 따끈한 정액을 한가득 다 받아먹었다. 이슬은 정액을 음미라도 하는 듯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하아! 제가 엉덩이를 뒤로 빼며 옆방을 엿보자 정씨 아저씨가 제 치마를 위로 올리고 제 구멍에 박아넣는 거였어요! “하아! 아저씨! 너무 아파요!” 아! 정말 너무나 아픈 저는 엉덩이를 마구 실룩거렸어요! “흐흐!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면 조금 아프다가 안 아파진단 말이야! 그래! 하아! 확실히 주인집 아가씨 숫처녀인 것 같군! 으으! 이렇게 조개구멍이 젖었으면서도 잘 안 들어가다니! 하아! 내 거시기가 반도 안 들어간 것 같아!” 누나의 왼손이 젖통을 주물렀고, 오른손은 치골을 문질러대다가 손가락을 구멍 속으로 쑤셔 희롱하기 시작했다. 누나가 자신의 구멍살을 활짝 벌려놓은 채 남자의 기둥을 바라보며 쑤셔대는 자위에, 난 그만 숨이 턱 막혀버리고 말았다. 남자의 기둥 구멍에서 찔끔 뿜어진 물줄기가 손가락을 적셔 번들거렸고, 누나의 불두덩에서는 맑은 애액이 사르르 흘러내리고 있었다. 엉덩이의 움직임이 격렬해지는 만큼 신음소리도 거칠어지고 있었다. 그녀 앞에서 개처럼 엎드리며 엉덩이를 쭉 뺀 내 뒤로 그녀가 가학적인 미소를 지으며 다가왔다. 그런데 웬일인지 보통은 나의 엉덩이에 매질을 하며 학대를 해야 옳은데 부드럽게 나의 엉덩이를 쓰다듬을 뿐 이렇다 할 체벌을 가하지 않는 것이었다. 아니 도리어 나의 엉덩이에 혀를 가져가 부드럽게 핥아대며 애무를 하는 것이 아닌가? 웬일이지? 뜻밖의 그녀의 행동에 나는 더욱 두려운 생각이 들며 안절부절 하면서도 엉덩이에 와 닿는 그녀의 감미로운 혀의 느낌을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엉덩이만 탐사하던 그녀의 달콤한 혀가 엉덩이 계곡 사이의 방사형 주름들을 찾아 깊숙이 들어올 때는 나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빼지 않을 거예요!〉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