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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서양풍 절륜남 절륜녀 왕족/귀족 성력을_채우는_음란한_짓 #성녀님은_보짓물도_달군 #이토록_음란한_여자가_고결한_성녀라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폐하의 뜻은 감사합니다. 하지만 환자들을 돌보려면, 제게 그, 세자르 경의 도움이…….” “무얼 말하는지는 아오만 그건 꼭 그 성기사가 아니어도 되지 않소? 얼마 전에 내가 성녀를 도왔던 것처럼.” “하지만…….” “강요하지는 않을 테니 성녀께서 선택하시오. 상대가 원하지 않는다는데 억지로 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세자르와 환자들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리하르트와 몸을 섞은 뒤로 그의 눈동자 속에 잠재되어 있던 진득한 욕망에 걱정을 했던 앨리시아는 담백한 그의 사과와 행동에 안심을 한다. 하지만 그 후 다시 한 번 구호소는 습격을 받게 되고, 앨리시아는 환자들과 다른 이들을 위해 순순히 습격자들의 볼모가 된다. 그리고 정신을 잃었던 그녀가 깨어난 곳은 예상치 못하게도 리하르트의 왕궁이었고, 그녀는 결국 또다시 환자들을 위해 리하르트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빼앗긴 성녀님]은[나의 성녀님], [당신의 성녀님]과 연작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우리 성녀님께서는, 하아, 보짓물도 달군. 이렇게 좋은 걸 그동안 그 성기사 혼자 독점하고 있었다니, 괘씸할 정도인데.” 그가 아래에서 입술을 떼자 벌름거리는 붉은 속살 사이로 다 빨아 마시지 못한 애액이 줄줄 흘러내렸다. 지금까지 꽤나 여러 여자를 안아 봤지만 이만큼 물이 많고 야한 몸뚱이는 처음이었다. “아흑, 더는 못, 흐, 너, 넣어 주세요.” 한계까지 흥분이 치민 몸을 감당하지 못한 앨리시아가 완전히 풀어진 눈으로 리하르트에게 애원했다. 함정에 빠져 유린당하는 것이나 다름없는데도 머리끝까지 차오른 정염은 주인의 의지를 벗어나 멋대로 날뛰어댔다. 이제 이성이 마비된 머릿속에 떠올라 있는 건 잔뜩 뜨거워진 아래를 얼른 채워 줬으면 하는 것뿐이었다. 발갛게 달아오른 두 뺨과 흐릿한 눈동자, 보짓물을 줄줄 쏟아내는 야한 구멍. 침대 위에선 이렇게나 모든 것이 음란한 여자가 평소에는 더없이 고결한 얼굴을 한 성녀라니. 심지어 조금의 위선도 거짓도 아닌 진실 그 자체의, 누구보다 성녀다운 성녀가 앨리시아였다. 이토록 아이러니한 일이 있을까. “여기에 내 좆, 넣어 줄까?” “어, 어서…….” 기다렸다는 듯 고개를 주억인 앨리시아가 벌어져 있던 자신의 두 다리를 양쪽으로 더 잡아당겼다. 침실의 밝은 조명 아래 앨리시아의 은밀한 속살이 남김없이 드러난다. 리하르트가 지금껏 보아 온 어떤 것보다 야하고 선정적인 광경이었다.

작품 정보

〈빼앗긴 성녀님〉은 사이코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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