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갑을관계 계약연애/결혼 복수 고수위 절륜남 계략남 #까칠남 #유혹남 #직진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집착남 #능글남 #후회녀 #상처녀 #철벽녀 #동정녀 #달달물 #성장물 #오해 #재회물 #친구>연인 #첫사랑 #애증 #더티토크 #로맨틱코미디 “계약 조건 말인데, 을은 제 구멍에서 요구하는 것을 숨길 때마다, 갑이 원하는 걸 들어준다. 어때?” 헐떡이는 지은에 맞춰 현우는 추삽질에 박차를 가했다. “30초 줄게. 대답 안 하면, 동의하는 걸로?” “야…그게 무슨…흐읏…….” 고삐 풀린 짐승이 되어버린 그 앞에서 그녀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지긋지긋한 모친으로부터 독립하고 싶어서 연신 휴학 거듭하며 알바 뛰었는데. 겨우 구한 자취방, 임대인에게 계약금 먹튀 당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조금 전 남자친구한테 차였다는 것. 그런 지은의 앞에 느리고 신중한 걸음으로 한 남자가 다가왔다. 그녀의 눈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커졌다. 눈앞에 선 인물은 분명 차현우였다. 그런데… 8년 만에 나타나 다짜고짜 계약 얘기라니. 게다가 자신이 내건 조건이 지은에게 이득일 거라는 그. 차현우, 너무나도 변했다. 더 이상 그때의 순수했던 소년이 아니었다. 계약 안 하고 만다, 다짐했던 그녀였건만 상황이 점점 그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만들고… 그가 요구하는 조건 앞에서 그녀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8년 전 갑이었던 존예 일진은 어느새 을이 되어, 갑이 된 야생 늑대로부터 ‘그날’에 대한 대가를 치른다. *남주/ 차현우 순수하게 지은을 짝사랑했던 훈남 범생이. 8년이 흐른 지금 원하는 건 가혹한 복수, 그것만이 전부다. 벌 받아야지, 여지은. *여주/ 여지은 맹랑했던 존예 일진. 많은 게 변한 현재, 생의 모진 풍파를 견뎌낸 흔적만이 잔뜩 서려 있다. 차현우, 우린 그때 너무 어렸잖아.

작품 정보

〈빌어먹을 계약 따위〉는 단포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5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