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빌런에게 세뇌 당한 히어로의 신혼은 뜨겁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히어로물 고수위 인외존재 절륜남 나쁜남자 능력녀 산란플 #세뇌 #계략남 #순애남 #히어로_여주 #빌런_남주 #???였었던_남주 #밥_말고_자지_박아_줘_임신할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히어로 이브는 빌런에게 패배한 뒤 실종됐다. 그로부터 반년 뒤. 세상은 히어로의 부재로 어수선했지만, 영은 남편과 불타는 신혼 생활을 보내느라 바빴다. 남편은 그녀 한정으로 자상했으며, 가정적이고, 밤일에도 충실했다. 복에 넘치게 사랑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이브 님! 접니다! 요원 B! 줄곧 이브 님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녀를 히어로 이브라고 부르는 사람이 나타났다. *** “영아, 날 봐.” “어……?” 남편의 평범한 검정색 눈이 황금빛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알 수 없는 섬뜩함이 등줄기를 타고 올랐지만, 남편이 뺨을 틀어잡고 있어서 고개를 돌릴 수 없었다. “지금 여보는 뒷보지, 앞보지 다 홍수 날 만큼 발정 났어.” “…….” “나랑 아기 만들고 싶어서 안달 났고.” “…….” “그렇지, 여보?” 영은 숨을 헐떡이며 다급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본문 내용 중에서] “기뻐, 늘 내 씨물 받고 싶어 하는 네 모습을 볼 때마다.” 담은 기껍게 그녀의 위에 저 두꺼운 몸을 포갰다. 동시에 두꺼운 귀두로 씹구멍을 눌러 왔다. “영아, 잘 받아먹어야 해.” 부드럽게 풀린 질 내로 자지가 푹 하고 박혔다. 그의 큼직한 몸처럼 살벌하게 뚱뚱한 자지가 자궁 경부를 밀어내며 깊숙하게 박혀 왔다. “히익!” 영의 엉덩이가 또다시 위로 부웅 떠올랐다. 그러나 그의 아래에 깔려 있는 영은 되레 더 깊숙이 자지를 받는 꼴이 되어 눈동자를 말아 올리며 가버렸다. “흐, 흐흣……. 좋…… 좋아아아앙…….” 부릇, 부릇 하고 떠는 그녀의 허벅지가 양옆으로 쩍 벌어졌다. 그 순간 담은 그녀의 골반을 틀어쥐고 고정했다. 그리고 무게를 실어 허리를 찍어 내리기 시작했다. 퍼억! 퍼억! “아앙! 앙! 아앙! 자지가 자궁에 들어올 거 같, 히익! 아앙!” “싫어?” “좋, 좋앙! 아앙! 힉! 자지, 흣, 좋아! 담이, 자지면, 앙! 망가져도, 흐윽!” “내가 소중한 여보를 왜 망가트려.” 이미 실컷 망가트렸는데, 이브. 담은 발정기 수컷처럼 거칠게 허리를 박아댔다.

작품 정보

〈빌런에게 세뇌 당한 히어로의 신혼은 뜨겁다♥〉는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9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