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똥차가 가고 절륜남 김비서가 왔다. 야하고, 퇴폐적이며, 숨 막히게 빠져드는 김 비서. 만나는 남자마다 똥차인 팔자를 한탄하며 친구와 클럽에 간 다혜. 운 나쁘게도 양아치 같던 전 남친을 맞닥뜨린다. 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은 똥차에게 붙잡히려던 순간, 얼굴만 알고 있던 유원 그룹의 유능한 비서 신재가 그녀를 구해준다. “가볍게 해줄게요. 오늘은 그래도 첫날이니까.” 다혜는 질척거리는 전 남친 때문에 괴로워하고, 신재는 그녀에게 전 남친을 떨쳐내기 위한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스타킹을 찢는 게 더 마음에 드는데…. 오늘은 벗겨 줄게요.” 야한 냄새가 진하게 나기 시작했다. 수컷을 유혹하는 암컷의 페로몬. “말해봐요.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녀의 입에 손가락 대신 페니스가 들어간다면 어떤 기분일까? <남매> 연작, 덕트 작가의 고수위 에로틱로맨스!
작품 정보
〈비서〉는 덕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5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