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유_분수 #자궁섹스 “헤픈 년이면 자궁도 헤퍼야지 보지만 대충 헤픈 척하고 말 건가?” “지금, 버, 벌렸어요. 자궁에, 원석 씨, 귀두가, 걸려서... 아, 앙!” “좆물 잔뜩 따먹을 거죠? 헤픈 년답게?” 놀란 진아는 자궁에 그의 좆을 담아 힘껏 조였다. 입구에 걸려 버린 좆이 압박을 당하며 터질 듯이 섰다. 그의 뿌리까지 닿을 기세로 자궁액이 질척하게 흘러내렸다. 쩍, 쩌덕. 접합에 미친 내벽이 쏘아대는 교미액을 귀두가 찍어 먹는 소리였다. 좆물 오른 흉기가 아기집 안쪽 점막을 더듬대며 끄덕끄덕 흔들렸다. “아기가 여기 자리 잡기 전에 아빠가 먼저 집 청소를 해 줘야 할 거 아닌가요?” “아읏! 무슨, 마, 말도 안 되는 소릴.” “벌려, 씨발. 엉덩이 더 쳐들고 좆집 열듯이 아기집도 활짝 젖혀야지?” 엄청난 일이 터질 것임을 감지한 듯 자궁이 벌렁벌렁했다. ㅎㅔ ㅍㅡㄴ ㄴㅕㄴ 그의 좆을 통째로 깨문 채 기절하고 싶었다. “헤픈 년이면 뭘 해야 해?” “이, 임신이요. 임신!” 차라리 이 고마운 남자의 애라도 배는 거다. 발갛게 달아오른 젖무덤을 닦아 내는 대신 아기에게 먹이는 거야…. 실수인 척 젖꼭지를 디밀면 원석이 못 이기는 척 빨아 줄지도. “좋아요. 헤프기 이를 데가 없는 진아 씨. 꼭 닮은 아기 갖고 인사드리러 가자.” 퍽, 퍽, 퍽! 누굴 닮은 아기를 갖고, 누구에게 인사드리러 가자는 건지... 묻지 못한 채 그녀는 위아래로 쭉쭉 내쏘았다. 자궁에 좆을 씹어 삼키며 흔들렸다. 불륜에 미친 엄마에게 버려진 진아. 다정한 남자에게 보살핌을 받으며 지내다 떡정까지 쌓는다. 그 남자에겐 최근 새엄마가 생겼다고 한다.
작품 정보
〈불륜 징벌 VS 모유 떡정〉은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