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능글남 절륜남 나쁜남자 평범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자고_있는데_오빠_친구가 #정성을_다해_따먹을게 #너_존나게_맛있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갓 스무 살이 된 새내기 대학생 예은은, 친오빠 진호의 절친한 친구 건우가 집으로 올 예정이라는 소식에 경악한다. 2년 전, 동네 골목에서 훤한 대낮에 낯선 여자와 섹스하던 건우의 정사를 엿본 뒤 그를 피해 왔기 때문이다. 당시의 기억이 되살아난 예은은 이상하게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한다. 일주일 후, 부모님이 자리를 비운 집에서 진호와 건우의 전역 파티를 벌인 날, 예전보다 더욱 수컷의 냄새를 풍기는 건우의 모습에, 예은은 두려움과 묘한 흥분에 휩싸인다. 건우의 제안에 친오빠 진호와 셋이서 함께 술을 마시던 예은은 도중에 제 방에 들어가 잠이 들고, 불현듯 잠에서 깬 순간, 울려 퍼지는 노크 소리에 심장이 철렁 떨어져 내린다. “예은아, 자니?” 음산할 정도로 낮은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오빠 친구 건우였다. [본문 내용 중에서] “예은이 그새 다 컸네. 빨통도 예전보다 더 커지고 젖꼭지도 이렇게 발딱 잘 세우고.” “흐으…… 이, 이러지 마세요…… 오빠.” 자는 척하는 걸 포기한 예은이 숨을 헐떡이며 건우에게 사정했다. 그러나 고개를 갸웃한 건우가 의아하다는 목소리로 말했다. “너 내가 따먹어 주길 기다린 거 아니었어? 발정 난 암컷처럼 날 음흉하게 쳐다봤잖아.” “무, 무슨…… 아니에요!” 피식, 귓가에 바람 새는 웃음소리가 퍼지자, 예은의 목덜미에 오소소 소름이 돋아났다. “웃기지 마. 날 그런 눈으로 쳐다본 년들이 어디 한둘인 줄 알아?” “하앗!” 가슴을 주무르던 건우의 손이 빠르게 내려와 밴딩 숏 바지 안으로 불쑥 쳐들어왔다. 단번에 팬티 안까지 들어온 그의 손이 생 보짓살에 와 닿자, 예은은 마치 불에 덴 듯 화끈거려 몸을 바르르 떨었다. 홍수가 난 듯 이미 애액으로 질퍽거리는 보지를 아래위로 문지르던 기다란 손가락이 기어코 구멍을 찾아내 중지를 푹 박아 넣었다. “하앙!” 아무도 들어온 적 없던 밀지에 타인의 신체가 침입하자, 놀란 질 벽이 강하게 수축하며 그의 손가락을 꽉 물었다.
작품 정보
〈불량한 오빠 친구가 나를〉은 금햄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6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