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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시어머니와 함께 산 이후, 원할 때 마다 섹스 할 수 없는 혜서의 성욕은 주체할 수 없이 들끓고 있었다. 몰래 이불 속에서 하는 섹스는 전희를 좋아하는 그녀에겐 만족스럽지 못했다. 어느 날 몸이 좋지 않다며 초저녁부터 잠에 든 어머니. 절호의 기회! 말하지 않아도 혜서의 마음을 아는 윤재는 그녀를 침대로 이끌었다. 어머니가 깊은 잠에 들었을 거라고 확신한 윤재는 어마어마한 립 서비스를 그녀에게 퍼부었다. “거기까지 만지면 나 너무…….” 윤재는 혜서의 앙탈에 아랑곳하지 않고 손가락 하나를 불쑥 그녀에게 넣었다. 혜서는 터져 나오는 신음을 막기 위해 두 손으로 입을 가렸다. 울컥 하고 터져 나오는 그녀의 액체를 보며 윤재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창피해.” 혜서는 얼굴을 가렸지만 다리는 활짝 벌어졌다. “이제 시작인거 알지?” 윤재가 불쑥 들어왔지만 완벽히 젖어버린 그녀는 쉽게 그를 맞아들였다. 몇 번의 절정을 맞이한 혜서가 자기도 모르는 새 그의 위로 올라갔다. “나 쌀 것 같아.” 윤재의 스타일을 아는 혜서는 박힌 채로 몸을 돌려 그를 향해 엉덩이를 찍어댔다. “너무 깊어!” 등 돌린 여성 상위 자세로 절정에 임박했을 무렵, 벌컥- 하고 방문이 열렸다. 놀란 시어머니와 혜서의 눈이 마주쳤다. “아이고, 난 약을 좀 찾으려다…….” 시어머니는 이내 방문을 닫고 나가 버렸고 혜서는 차갑게 말라버렸다. “우리 빠른 시일 내에 분가하자.”

작품 정보

〈분가, 붕가〉는 캐리옹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늘솔북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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