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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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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의 젖은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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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아니, 근데 얘가 치마 속에 팬티도 안 입었나…? 어째 이리도 손에 걸리는 게 없지. 몇 차례 윤미의 엉덩이를 쓰다듬어본 마 부장은 의아스러운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감촉으로 보아 분명 흐물흐물한 천으로 만들어진 치마 같은데, 그렇다면 분명 뭔가 손에 걸리는 게 있을 텐데… 호, 혹시 노팬티… 마 부장은 생각만으로도 머리 속이 하애지는 것 같아 탁자에 팔꿈치를 괸 채 흥분을 진정시켰다. 거… 참… 요즘 애들이란 정말 종잡을 수가 없단 말씀이야. 조신하게 생긴 요 기집애가 치마 속엔 아무 것도 안 입었다…?

작품 정보

〈부장님의 젖은 손가락〉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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