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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원나잇, 몸정>맘정,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절륜남, 상처남, 철벽남, 까칠남,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존댓말남,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다정녀, 유혹녀, 외유내강, 걸크러시, 털털녀, 외국인/혼혈 아직 희망은 있네요. 섹시한 카우보이, 클린트 라켈에게 한눈을 팔다가 그의 트럭과 사고가 난 세라피나. 설상가상으로 클린트로부터 합의는커녕 터무니없는 금액을 요구받는다. 이에 분노한 세라피나는 그에게 한 방 먹이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잠깐 맛보기 “왜 거부하지 않죠?” “꿈결 같은 키스를 무슨 장사로 밀어내요?” 그녀가 거친 숨결로 헐떡이며 대답했다. 그가 날카롭게 숨을 들이켜는 소리를 듣고선 그가 모는 배를 좀 더 흔들어 대기로 작정했다. “변덕스럽고 짜증 나는 사람이지만 제대로 날 만질 줄 아니까요.” “이렇게?” 곧이어 손가락이 스웨터 아래로 파고 들어가 맨살에 닿았다. “맞아요, 그거예요.” 피는 한 손으로 그의 고개를 끌어 내리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멈추지 말아요! 계속 해 줘요.” 클린트는 불에 덴 듯 즉각 반응했다. 몸을 스프링처럼 곧추세우곤 둘 사이에 상당한 거리를 두었다. 그녀가 의족을 발로 걷어찬 것이다. 뭐, 그 정도쯤이야. 별일도 아닌걸. “어서 키스해 줘요, 라켈.”

작품 정보

〈부서지고 부서지는 그대를〉은 조스 우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할리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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