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절륜남 유혹녀 절륜녀 발정나서_가슴_빨면_절정함 #이미_주인_있는_변태_구멍 #보지물_맛_특A++++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나야, 명오 삼촌 못 봤어?” 제나는 갑자기 방으로 들이닥친 부모님의 물음에 쭈뼛대며 책상 아래를 바라봤다. 그리고 그런 적 없는 척 재빨리 고개를 들었다. “삼촌은 지금 맛있는 거 먹으러 갔어.” “뭐? 우리에게 말도 없이?” “으응.” “녀석은, 맛난 게 있으면 같이 먹자고 할 것이지.” 엄마 아빠는 먹지 못하는 거라 그래. 책상 아래, 제나의 양옆으로 벌린 통통한 허벅지 사이로 고개를 파묻은 삼촌이 있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제나의 방 앞에 멈춰 섰는지 발소리가 멈췄다. 이윽고 문 두들기는 소리가 들렸다. “제나야, 아빠 들어가도 돼?” 다정하고 배려심 넘치는 아빠의 목소리가 코앞에서 들렸다. 제나는 아빠의 목소리를 들으며 삼촌과 계속 혀를 섞었고, 커다란 좆을 조여대며 절정에 올랐다. 오르가슴을 느끼는 그녀의 안으로 커다랗고 울퉁불퉁한 자지가 계속해서 거칠게 드나들었고, 출렁이는 유두를 삼촌이 이빨로 짓씹었다. “흐으……!” “대답 안 해도 돼?” 퍽퍽! 분수를 터트리는 그녀의 깊은 데를 계속 벌려대며 삼촌이 속삭였다. 제나는 입술을 달싹여 봤다가 곧 고개를 가로저었다.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다. 지금 입술을 벌리면 신음만 나올 테고, 그러면 문을 잠근 노력이 허사가 된다. 제나는 괜한 말 하지 말라는 듯 그의 목덜미를 깨물고 명오의 허리를 더 힘껏 끌어안았다. “하긴, 발정 나서 보지 채우기 바쁜데 지금 부모가 눈에 보일 리가 없지.” 그는 그녀를 바닥에 눕히고 페니스가 드나드는 게 훤히 보이는 아랫배를 눌렀다.
작품 정보
〈부모님 몰래 먹는 삼촌은 맛있다〉는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8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