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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모유플 유사근친 남매 오빠와동생 삼각관계 #그만_먹어 #어차피_빼내야_하잖아 #아이_건_남겨놓아야 #물_많은_아랫구멍처럼_젖도_많으면서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모유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부모가 된 클로이와 에이든.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그들에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본문 내용 중에서] “가슴도 다 늘어졌는데, 뭐가 예뻐.” “내 눈엔 다 예뻐.” 정성껏 어루만지는 손길이 이어졌다. 두 번의 임신과 출산으로 가슴은 크기가 이전보다 커졌으며, 유륜의 색도 짙어졌다. 오빠와의 사이에서 또 다른 가족이 생긴 건 기쁘지만 클로이는 달라진 몸을 보면 울적할 때도 있었다. “아래도 늘어지지 않았어?” 출산을 반복한 여자의 구멍은 늘어난다는 속설을 클로이는 믿었다. “전혀.” “거짓말. 이만한 아이 머리가 두 번이나 나왔는데?” “넌 이만한 좆이 네 구멍을 몇 백 번이나 쑤신 줄, 벌써 까먹은 거야?” 에이든이 발기해 있는 성기를 손으로 추어올렸다. 핏줄이 드러난 두꺼운 기둥을 보며 클로이는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켰다. 잦은 씹질로 오빠의 것도 색이 이전보다 많이 짙어져 있었다. 아이 머리통보다 큰 좆은 세상에 없지만 남편의 것은 남다르긴 했다. 흉흉하게 솟은 기둥은 팔뚝만 해 번번이 늘어진 것도 모를 정도로 몸 안을 빠듯하게 채워 오지 않던가. 그런데도 늘 남편에게 묻는 것은 항상 사랑하는 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확인해 줘.” 넣어 달라는 소리를 저리도 새침하게 말한다. 에이든이 픽,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확인은 꼼꼼히 해야지.” 에이든이 클로이의 다리를 벌리고 습한 동굴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두 손으로 다리를 확 잡아 누르니 민둥산이 코앞이다. 성급하게 혀부터 담그니 갈라진 틈이 우뚝 솟은 콧날에 한 번 더 갈라졌다. 맨 처음 면도한 후로 아내의 은밀한 터럭을 깎는 건 그의 기쁨이자 취미가 되었다. 말끔해진 음부는 저항 없이 남편의 음란한 혀에 뚫렸다. 푹, 푹, 몇 번을 찍어 누르고서는 이내 혀끝을 세워 음핵을 튕겨댔다. 클로이의 뽀얀 허벅지 안쪽이 떨리는데도 꿋꿋하게 혀의 농락질이 이어진다. 잦은 성교로 서로의 몸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때 더 몰아붙여야 아내를 더 기분 좋게 할 수 있다는 걸. “하, 하윽…… 흑, 아, 흐.” 얕게 쑤석이는 혀의 움직임이 절묘하기 짝이 없어 클로이의 숨소리가 점차 가빠져 갔다. “아으, 오빠, 이제, 그만…… 해, 줘.”

작품 정보

〈베넷 후작가 시리즈 3부〉는 썬캐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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