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치스러운 포즈로 묶여있는 그녀는 내 새엄마가 될 선생님이었다. 그런데 그녀한테 앙심을 품은 졸업생 세 놈이 처참하게 그녀를 능욕하고 있었고, 나도 그들에게 잡혀 알몸의 여선생 앞에 끌려가 그녀의 입에다… 녀석은 버둥거리는 선생님의 두 다리를 꽉 움켜잡더니만, 이윽고 최후의 보루로 남아있던 팬티를 우악스럽게 벗겨내기 시작했다. 옛 제자들 앞에서 자신의 은밀한 부위가 노출되려하자 선생님의 반항은 한층 격렬해지고 있었다. 선생님은 다리를 쉴 새 없이 버둥거리며 저항해보지만, 도리어 그 몸짓덕분에 팬티가 수월하게 엉덩이에서 벗겨지고 있었다. 고결한 이미지와는 왠지 어울리지 않는 까만색의 팬티가 결국 녀석의 손에 돌돌 말려가며 발목을 벗어나고 있었다. 이제 38살의 농염한 육체 속에 숨어있었던 은밀한 성역이, 잔악한 녀석들의 시야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성에 안차는지 녀석은 선생님의 두 다리를 번쩍 들어올려서는 두 팔과 마찬가지로 각기 소파에 묶어버리기 시작했다. 흡사 기저귀를 가는 듯한 수치스러운 포즈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그때까지만 해도 위엄 어렸던 선생님의 표정은 이제 굴욕감과 수치심으로 새빨갛게 물들어가고 있었다. “하하하~ 선생! 포즈 아주 죽이는데? 더러운 엉덩이 구멍까지 아주 샅샅이 보이잖아.” “킬킬~ 자아, 구석구석까지 아주 샅샅이 찍어줄 테니까 좀 웃으라고. 자아~ 선생님! 김치~” 녀석들은 수치스러운 포즈로 묶여있는 선생님을 조롱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사진까지 찍어대고 있었다. 자신의 치욕스러운 치부가 낱낱이 공개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사진까지 찍히자 선생님은 거의 절규에 가까운 몸부림을 쳐대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벌거벗은 욕망〉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