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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다인플, 애널플,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드리안과 로잘리아의 결혼식 전날 밤. 정원을 산책하던 에녹은 추위를 피해 로잘리아의 드레스 속으로 파고 든다. 그 안은 또 다른 정원이 펼쳐져 있었는데……. “하아, 이 밤이 지나면 누이는 왕자의 여인이 되겠지요.” 가슴을 입에 문 채로 에녹이 말을 이어갔다. “그와 아이도 갖게 될 것입니다. 누이를 닮은 어여쁜 아이를요.” “흐응…….” “누이에게 아이가 생기면 이 풍만한 가슴은 더욱 커다래지겠지요.” “으응, 에, 녹…….” 에녹이 가슴을 크게 입에 넣었다. 손에 다 잡히지 않는 가슴은 입에도 다 들어오지 않았다. “누이의 아이가 부럽습니다. 매일 누이의 젖을 먹을 수 있을 테니까요. 그 아이는 저처럼 빈젖이 아니라 누이가 만들어낸 모유를 먹고 자라겠지요.” 부러움과 질투를 담아 유륜을 이로 물었다.

작품 정보

〈백치누이 4 사랑의 결실〉은 비도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9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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