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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왕족/귀족 금단의관계 계략남 다정남 #순진녀 벨 에테르 성을 떠나 좋지 않은 기억뿐인 에페루트 본성으로 돌아온 말더듬이 아가씨 로잘리아. 담당 시녀마저도 그녀를 달가워하지 않지만, 예전처럼 외롭지는 않다. 로잘리아를 위해 소중한 우유를 바치는 레너드와, 특별제작한 장난감으로 누이를 위로해주는 동생 에녹이 있으니. “제가 직접 만든 신선한 우유를 아가씨께 바치고 싶습니다.” “지, 직접 만, 만든, 우유요?” 레너드가 바지를 훅 벗어 내리자 옷에 갇혀있던 그의 자지가 위로 튕겨 올라왔다. 두툼한 것이 늠름하기까지 했다. “앗…….” 난생처음 접한 남성기에 로잘리아의 눈이 토끼처럼 커졌다. 혹처럼 생긴 이상한 살덩이가 다리 사이에 붙어있다. “레, 레, 레너드, 호, 혹이, 혹이 났어요…….” “하하. 이건 혹이나 종양이 아닙니다.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우유 저장소이지요.” 레너드가 자신의 자지를 쓰다듬으며 뻔뻔하게 말했다. *** “이 장난감으로 위로놀이 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드레스를 위로 걷어주세요.” 에녹의 말에 로잘리아가 순순히 드레스를 위로 걷었다. “이건 위로놀이를 할 때 누이의 안으로 삽입하는 장난감입니다. 아무래도 손가락으로는 한계가 있었겠지요.” 활짝 벌어진 자신의 아래를 내려다보며 로잘리아가 고개를 끄떡거렸다. 곧 에녹이 나무 장난감을 로잘리아의 음부에 갖다 댔다. 차가운 나무의 감촉에 몸서리가 났다. 로잘리아가 몸을 잘게 떨자 에녹이 웃으며 장난감을 천천히 움직였다.

작품 정보

〈백치 누이 2 에페루트 본성〉은 비도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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