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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먹이에게 먹힌 사냥꾼> 도닦는콩벌레 저 집착남 절륜남 고수위 하드코어 수인물 #인외존재 사냥꾼의 핏줄 에렌. 그녀에게 짐승은 먹이에 불과했다. 그래, 그 먹이의 씨를 품기 전까지는 그렇게 여겼었다. <‘그곳’에 박힌 마물 빼주는 부하> 마라맛슈가 저 주종 계략남 절륜남 존댓말남 #도구플 아름다운 성기사단장, 세실의 ‘그곳’에 슬라임 마물이 들어가 버렸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마물을 꺼내달라'라고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은........ “이놈이 단장의 몸으로 파고든 건.......번식기에 들어간 수컷이라 그렇습니다.” “뭣-” “암컷에게 노팅을 해서 씨를 품게 하려는 속셈입니다.” 친애하는 직속 부단장인 로이드 에반스뿐. 로이드는 충실하게 세실을 돕는데. “다리를 벌리십시오, 단장.” “흐으, 으윽.” “이놈이 애액을 마신다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앙, 아응!” “다 먹지 못할 정도로 단장이 더 흘리시면 됩니다.” 과연 로이드는 세실의 몸 안에서 슬라임을 꺼낼 수 있을까? <사랑의 묘약> 탄식빵 저 #나이차커플#당돌한여주#다정남주#내가이나이에너랑 “허, 이디스… 내가 분명히 이야기하지 않았니. 남자는 다 늑대새끼라고. 나의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 거니?” “제가 그 늑대 새끼랑 놀아보겠다는데, 엘피어스님이 무슨 상관이시냐고요.” “네가 날 아주 미치게 하는구나. 카누트 그놈이지? 제가 방안에 데려다주겠다고 할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 “……” 카누트가 그랬었단 말이야? 이자식, 조금 감동인데. 다음번에 약초가 떨어지면 약초 손질은 내가 해줘야지. 다른 생각을 하는 사이, 그걸 대답으로 받아들인 엘피어스의 미간은 서서히 찌푸려졌다. “하하… 이디스, 틀렸어. 너는 오늘 못 나가.” “네?”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지만, 이디스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질투심에 휩싸인 남자는 제대로 사고를 하기 힘들었다. 마치 지금의 엘피어스처럼 말이다. “나랑 쓸 거거든, 이거.” <그 하녀의 젖> 츄르ㅇ0ㅇ 저 모유플 불륜 #주종관계 모두가 잠든 밤. 황실과 제국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애처가로 유명한 남자. 그 남자가 지금, 출신도 모르는 하녀의 젖을 빨고 있었다. “으읏, 흐…….” 알아서 입을 벌린 후작이 때맞춰 들어온 살덩이를 물었다. 깊숙이 들어간 젖꼭지가 물컹한 혀에 굴려졌다. 엘리는 미처 말하지 못한 진실을 숨긴 채 남은 젖꼭지를 비틀었다. 후작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선, 그녀의 젖이 필요했다. 아내가 아닌, 천박한 하녀의 젖이.

작품 정보

〈배덕한 너와 나의 관계〉는 도닦는콩벌레·마라맛슈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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