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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받아들이는 밤 - 도닦는콩벌레] “아가, 여우는 인간으로 변할 수 있단다.” 할머니는 말했다. “그 짐승들은 하나같이 아리따운데, 그것들이 언제 너를 홀릴지 모를 일이야.” 여우를 조심하라고. 그러나 조심한다고 인간으로 둔갑한 여우를 알아볼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인간이 아님을 알아차렸을 때는……. “차주연 씨, 저 감당하실 수 있겠어요?” 이미 홀린 뒤였다. 현대물 몸정<맘정 존댓말남 #뇌섹녀 [기억의 밤 - 한계점] “내가 말했지. 자꾸 그렇게 유혹하면, 잡아먹어 버릴 거라고.” “잡아먹는다는 게 이런 거라고는 말하지 않았잖아요!” 아일라 에르티카는 은밀한 동굴 속에 홀로 버려진 케니스를 발견한다. 그런데 홀로 외로워하는 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유혹했던 그 남자가 사실 발정 나 몸이 달아오른 늑대였다? “이제 와서 어딜 도망가. 넌 이제 내 건데.” “나, 나는 내 거거든요! 그때도 케니스가 먼저 덮쳤으면서!” “너도 좋아했잖아. 발정 난 나보다 더 흥분해서는, 더 세게 박아달라며 울더니.” 발정 난 늑대는 아일라의 여린 몸체를 잡아먹을 듯 덮쳤고, 그녀를 서서히 집어삼켰다. 거친 손길이 아일라의 정점을 한껏 희롱했다. “그거 알아? 발정 난 늑대에게 잡아먹히면, 평생 늑대의 반려로 살아야 한다는 거.” “그게 무슨… 하읏!” “발정 난 새끼를 길들였으면 책임을 져야지, 아일라. 그러니…….” 아일라의 마지막 이성까지 잡아먹히려던 순간, 케니스가 그녀의 귓가에 야릇하게 속삭였다. “다리를 벌려.” 서양풍 첫사랑 능글남 #직진녀 [약속의 밤 - 현유하]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 위해 뱀 요괴의 정기가 필요했다. “제가 잡아먹는 건 몰라도 먼저 찾아온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에요.” “입 닥치고 벗어. 부적에 불태워지고 싶은 게 아니면.” “저야 좋은데, 인간의 몸으로 감당하실 수 있으려나? 발정기 때 저를 건드리면 삼 일 밤낮으로 해야 할 텐데.” 퇴마사지만, 정기를 구하기 위해 뱀 요괴와 함께 밤을 보내게 되는데……. “발정 난 짐승은 함부로 건드리는 게 아니라고 하죠.” 요괴가 놓아주지 않는다. 동양풍 피폐물 계략남 #능력녀

작품 정보

〈발정 난 짐승들의 밤〉은 도닦는콩벌레·한계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라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1년 7월 23일, 봄툰 2024년 10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43화, 봄툰 25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0월 30일, 미스터블루 2021년 7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17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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